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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징주

고속도로 지하화 관련주

정부가 수도권 상습 정체구간 중 하나인 경인고속도로 신월~남청라 나들목(IC) 구간 지하화 사업을 재추진한다. 제1수도권순환고속도로(옛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) 퇴계원~판교 구간 지하화 사업도 추진한다. 평택~제천 고속도로는 삼척까지 연장된다.

16일 머니투데이 취재결과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르면 이달 말, 늦어도 6월쯤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제1차 국가도로 종합계획(2021~2030)과 제 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(2021~2025)을 발표한다.

1.특수건설

철도와 지하횡단구조물 비개착시공, 대구경 교량 기초시공, 쉴드 터널, 터널 및 일반토목 시공과 산업플랜트 제작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.

2.동아지질

지반과 터널 분야에서 120개 이상의 특허보유, 지하공간을 뚫고 개발하는 복합 파이프재킹 공법은 동아지질만의 특화된 기술

3.삼호개발

서부간선 지하차도 민간투자사업 건설공사 중 토공구조물공사와 터널공사 2구간 수주 이력

4.우원개발

515억원 규모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(2단계)건설공사 계약 체결.

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08/0004588051

 

[단독]청라~여의도 30분대로 달린다…경인고속道 지하화

[머니투데이 김민우 기자] 정부가 수도권 상습 정체구간 중 하나인 경인고속도로 신월~남청라 나들목(IC) 구간 지하화 사업을 재추진한다. 제1수도권순환고속도로(옛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) 퇴

n.news.naver.com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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